Context
풀어야 했던 문제.
배경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숍의 Add-on Bundle(추가 상품 묶음 구매) 기능을 호주와 프랑스로 확대했습니다. PM으로 기능 출시와 주문 연동 개선 기획을 책임졌습니다.
문제 정의
이미 있는 기능이었지만 새 나라의 운영 정책에 맞게 다시 적용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Magento 쇼핑몰과 ERP(GERP) 사이의 주문 연동도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제약사항
국가별 세금 정책을 반영하면서, 기존 Magento–GERP 연동 구조는 깨지 않아야 했습니다.
Insight
핵심 판단.
- 01같은 기능을 여러 나라에 내려면 공통 기능과 국가별 설정을 먼저 나눠야 했습니다. 이 구분이 있어야 나라가 늘어도 기능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 02구매 화면만 보면 절반입니다. 주문이 ERP로 전달되는 흐름까지 개선 범위에 넣었습니다.
- 03국가별 적용 요건은 호주·프랑스 현지 운영팀과 직접 맞췄습니다.
Solution
제가 맡아 해낸 일.
Add-on Bundle 기능의 공통 영역과 국가별 설정을 정리해 호주·프랑스 출시를 진행했습니다.
별도로 Magento–GERP 주문 연동의 개선 요건을 기획하고, 개발·연동 담당팀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함께한 조직
Commerce 개발팀, ERP Integration 팀, 호주/프랑스 현지 운영팀
Performance
범위와 성과.
2개국 (호주, 프랑스)
신규 런칭 국가
Magento–GERP 주문 연동
개선 영역
이 프로젝트에서 얻은 것
- 01구매 기능은 화면만이 아니라 가격·주문·국가별 운영 정책까지 연결된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 02쇼핑몰과 ERP의 연결 지점을 이해해야 주문 관련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 03다국가 출시는 공통 기능과 현지 설정을 구분하는 데서 시작합니다.